사랑실은 교통봉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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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장례 제1활동
사랑의 장례 제1활동이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이 사망 했을시 전국적으로 사랑의 흙5kg 수송하여 치루는 전국장을 일컫는 말입니다.
흙 수송은 정성과 많은 비용, 시간이 드는 것이므로 두 가지 조건을 붙였습니다.
첫 번째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에 가입한 기간이 1년 이상이 넘은 대원이어야하고, 두 번째로 본 규제 제 5조 1항을 충실히 준수한 대원이어야만 합니다.
전국 41여 곳의 흙은 그 색깔이 모두달르며 전국에서 흙을 수송하여 장례하는 일은 인류 사회에서 처음있는 일이며 우리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만의 방법이라 봅니다.


사랑의 장례 제1활동 발상동기
(※모든 대원은 꼭 읽어 보아야 합니다.)

1993년 초 제주지대 김창숙 대원이 몸이 아파 서울 백병원에 입원시키며 꼭 병마하고 싸워 이겨서 건강한 몸으로 다시 만나자고 했다. 그러나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1993년 4월 23일 애석하게도 우리 곁을 떠나고 말았다.
김창숙 대원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인 것을 그렇게 자랑하곤 하였으며 심장병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살려주면서 그렇게도 좋아했는데…
우리 대원들에겐 김창숙 대원의 사망소식이 크나큰 안타까움으로 남았다.
그리고 그해 6월 7일 제주지대 발대 기념식을 전국 행사로 하게 되었다.
전국적으로 많은 대원들이 참가하여 성대히 치러졌고 식이 끝나자 김창숙 대원의 부인이 찾아와 울면서 어젯밤 꿈에 남편 창숙씨가 전화를 걸어 “여보 내일이 제주지대 기념식이 아닌가. 대장님도 오실 것이니 맛있는 것 좀 사 드리게. 나도 기념식에 꼭 감세. 바쁘니까 전화 끊네.” 라는 말을 하였다고 했다.
“기념식 전에 이 말을 전해주지 그랬냐”고 하며 “식전에 알려주었더라면 대원들에게 김창숙 대원이 왔다고 슬픈 박수이겠지만 대원들에게 박수라도 보내라고 할 텐데” 라는 말로 아쉬움을 남겼던 일이 있다.
먼저간 대원을 어떻게 해 주어야 가슴이 덜 아프겠는가 생각하다가 우리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에서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전국 각 지대 지역에서 가장 양지바른 곳의 흙을 5kg씩 수송해 하얀 국화 꽃잎과 섞어 뿌려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1993년 8월 8일 여수지대에서 전국 지대장 교육을 하면서 지대장들에게 위 내용을 들려주고 대장 특별지시로 1년 이상된 대원이 세상을 떠났을 시에는 이처럼 흙을 수송해 장례를 치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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