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실은 교통봉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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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문성관 대원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의 자랑없이·꾸밈없이·바램없이·차별없이 오직 사랑의 봉사만 하자는 활동이념을 숭고하게 짊어진 故 문성관 대원이 있다.
그는 1961년 10월 9일 강릉시 교동에서 태어나 1995년 2월 8일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 강릉지대에 가입했다.
1999년 1월 2일까지 4년간 활동하다가 당년 36세의 젊은 나이로 준호, 준명이라는 두 형제를 남기고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려다 우리 곁을 떠났다.
정부에서는 우리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전국 대원들의 간곡함과 강릉 시민들의 애절함을 받아주어 의사자 제53호로 선정 강릉 시민들의 협조로 그가 의롭게 떠나던 자리가 보이는 강변에 故 문성관 대원의 흉상을 세웠다.  

※ 또 한 번의 특이한 사항이 있다. 2002년 8월 31일 강릉에 900m 폭우가 쏟아져 남대천이 범람해 강변에 세운 故 문성관 대원의 흉상도 물살에 떠내려가겠다고 걱정했는데 신기하게도 흉상 40m 전방에 11톤 트럭이 비스듬히 넘어져 있어 급물살을 막아주어 故 문성관 대원의 흉상이 무사했던 일이 있다.



의사자 故 문성관 대원 추모문
(※추모문을 기재하오니 전국 모든 대원들은 꼭 읽어 보시고 추모하여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랍니다.)

義死者 ‘故 文成官’ 追慕文
푸른 동해 가르며, 불끈 치솟는 태양의 눈부신 햇살의 밝음이 열리는 새해 벽두인 1999年 1月 2日 삶의 공간대인 강릉에서 택시업에 종사하며 한 가정의 존경받는 가장으로 항시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애씀의 땀 흘려온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의 故 문성관 대원
남대천 잠수교 아래서 ‘살려 달라’는 김봉진(당시 12세)군의 애처로운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오로지 소중한 목숨 구한다는 일념에 몸소 얼음장 속으로 뛰어든, 의(義)아니면 쫓지 않던 열정적인 신념!
고귀한 목숨 희생하여 우리 앞에 불멸의 혼불로 활활 타오르는 의사자 故 문성관, 그대 살신성인의 숭고한 정신 만고에 푸르러 정녕 위대할지라.
오늘 고인의 숭고한 인간주의 정신을 귀감의 표정으로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다시 모였으니 그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의 미래를 밝히는 사랑의 근원이 되소서.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 일동 -
김경섭 살신성인의 정신이어받아 봉사대의굳은 주추돌이되리라 다짐함니다
고이 잠드소서

08·09·01 20:26  

백춘명 사랑의 진정함이 무엇인지를 알게해준 고 문성관 대원님의 명복을 머리숙여 빕니다.

09·09·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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